충남 아산으로 떠나는 하루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온양온천 당일치기 여행을 추천합니다.
조선시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외암민속마을부터 이순신 장군의 충절을 만날 수 있는 현충사,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곡교천 은행나무길, 그리고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온양온천 신천탕까지 하루에 둘러볼 수 있는 여행코스입니다.
여기에 아산 맛집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은행나무길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 잔까지 즐기면 알찬 당일치기 여행이 완성됩니다.
📍 온양온천 당일치기 여행코스 한눈에 보기

🏡 외암민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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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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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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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교천 은행나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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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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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탕 온천
| 순서 | 여행지 | 추천 시간 |
|---|---|---|
| ① | 외암민속마을 | 1시간~1시간 30분 |
| ② | 점심 맛집 | 1시간 |
| ③ | 현충사 | 1시간~1시간 30분 |
| ④ | 곡교천 은행나무길 | 40분~1시간 |
| ⑤ | 카페 | 40분~1시간 |
| ⑥ | 신천탕 온천 | 1시간~1시간 30분 |
🚗 여행 포인트 : 역사 → 맛집 → 산책 → 카페 → 온천
① 🏡 외암민속마을

첫 번째 목적지는 외암민속마을입니다.
설화산 아래 자리한 외암민속마을은 전통적인 돌담길과 초가집, 한옥 등이 남아 있어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기 좋은 아산의 대표적인 여행지입니다.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시간이 잠시 멈춘 듯한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외암민속마을 사진 포인트
- 전통 돌담길
- 초가집과 한옥
- 설화산을 배경으로 한 마을 풍경
- 전통적인 시골 풍경
추천 체류시간 : 약 1시간~1시간 30분
② 🍚 아산 맛집에서 점심
외암민속마을을 둘러본 후에는 온양온천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점심을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 온양청국장집
구수한 청국장과 한식 메뉴를 좋아한다면 선택하기 좋은 곳입니다. 아산에서 지역적인 느낌의 한식을 먹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추천 메뉴 : 청국장 등 한식 메뉴
🥩 동백석갈비 아산본점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석갈비를 추천합니다. 여럿이 함께 여행한다면 고기 메뉴를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추천 메뉴 : 석갈비
🍜 목화반점
중식이 당기는 날이라면 목화반점도 후보로 넣어볼 만합니다. 아산에서 많이 알려진 중식당으로 점심시간에는 대기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메뉴 : 중식 메뉴
당일치기 여행이라면 점심을 너무 무겁게 먹기보다는 오후에 카페와 온천까지 즐길 수 있도록 적당히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③ 현충사

점심을 먹은 후에는 현충사로 이동합니다.
현충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사당으로, 사당뿐만 아니라 고택과 활터 등 역사적인 공간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의미와 함께 주변의 자연 풍경도 감상할 수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습니다.
추천 체류시간 : 약 1시간~1시간 30분
특히 가을에는 현충사 주변 나무들이 단풍으로 물들어 산책과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④ 🌳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를 둘러본 후에는 곡교천 은행나무길로 이동합니다.
곡교천을 따라 이어지는 은행나무길은 특히 가을에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아산의 대표적인 산책 명소입니다.
은행나무가 길게 이어지는 길을 천천히 걸으며 여행 중간에 잠시 쉬어가기 좋습니다.
봄에는 초록빛 풍경을, 가을에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풍경을 만날 수 있어 계절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 체류시간 : 약 40분~1시간
📸 사진 찍기 좋은 시간
오후 3~5시 정도에는 부드러운 햇빛이 들어와 산책과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⑤ ☕ 곡교천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은행나무길을 충분히 걸었다면 바로 온천으로 이동하기보다는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 카페 언더힐
곡교천 은행나무길 인근에서 커피와 함께 잠시 쉬어가기 좋은 카페입니다. 산책 후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행의 여유를 즐기기 좋습니다.
추천 : 커피, 간단한 디저트와 함께 휴식
☕ 오베어커피
조금 더 감성적인 카페 분위기를 선호한다면 곡교천 주변 카페를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인슈페너와 라떼 등 다양한 커피 메뉴를 즐기면서 다음 일정인 온천에 들어가기 전 여유롭게 쉬어가세요.
은행나무길 산책 후 가까운 카페를 찾는다면
👉 카페 언더힐
감성적인 카페에서 여유롭게 쉬고 싶다면
👉 오베어커피
⑥ ♨️ 여행의 마지막은 온양온천 신천탕

카페에서 충분히 쉬었다면 오늘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인 신천탕으로 이동합니다.
온양온천은 오랜 역사를 가진 온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행 마지막에 온천을 즐기면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면서 편안하게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외암민속마을과 현충사, 은행나무길을 걸으며 여행했다면 마지막에 따뜻한 온천으로 마무리하는 코스가 잘 어울립니다.
♨️ 온천 방문 TIP
온천 이용시간은 방문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최신 운영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특히 당일치기 여행에서는 온천을 마지막 일정으로 넣을 경우 마감시간을 고려해 카페 체류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온양온천 당일치기 최종 코스
① 외암민속마을
⬇️
② 점심 맛집
온양청국장집 / 동백석갈비 / 목화반점
⬇️
③ 현충사
⬇️
④ 곡교천 은행나무길
⬇️
⑤ 카페
카페 언더힐 / 오베어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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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신천탕 온천
🚗 이런 순서로 추천하는 이유
아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 맛집 → 자연 → 카페 → 온천 순서로 여행하기 때문에 하루 동안 여러 가지 여행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을 온천으로 마무리하면 많이 걸은 날에도 편안하게 여행을 마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온양온천 당일치기 추천 시간표
| 시간 | 일정 |
|---|---|
| 09:30 | 외암민속마을 도착 |
| 09:30~11:00 | 외암민속마을 산책 |
| 11:00~12:00 | 온양온천 방향 이동 |
| 12:00~13:00 | 점심 식사 |
| 13:20~14:40 | 현충사 |
| 15:00~16:00 | 곡교천 은행나무길 |
| 16:00~16:50 | 카페 |
| 17:00 전후 | 신천탕 온천 |
| 18:00 전후 | 온천 후 귀가 |
🍂 계절별 온양온천 여행 추천
🌸 봄
곡교천 주변의 봄꽃과 초록 풍경을 즐기기 좋은 계절입니다.
☀️ 여름
외암민속마을과 현충사를 오전에 방문하고 오후에는 카페와 온천 중심으로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 가을
온양온천 여행을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계절입니다.
외암민속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의 황금빛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겨울
야외 관광지 체류시간을 조금 줄이고 맛집과 카페, 온천의 비중을 높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온양온천 당일여행 핵심 정리
- 🏡 역사 여행을 좋아한다면 → 외암민속마을 + 현충사
- 📸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면 → 외암민속마을 + 곡교천 은행나무길
- 🍚 맛있는 음식이 중요하다면 → 온양청국장집 또는 동백석갈비
- ☕ 카페에서 쉬는 것을 좋아한다면 → 곡교천 주변 카페
- ♨️ 여행 피로를 풀고 싶다면 → 마지막 코스는 신천탕
결국 이번 코스의 가장 큰 장점은 한 지역에서 역사, 맛집, 산책, 카페, 온천을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가을에는 외암민속마을 → 현충사 → 곡교천 은행나무길로 이어지는 풍경이 아름다워 사진 여행 코스로도 추천하고 싶은 일정입니다.
💙 온양온천 당일치기 여행 한 줄 요약
외암민속마을에서 역사와 전통을 만나고 → 맛집에서 점심 → 현충사에서 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만나고 →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산책 → 카페에서 휴식 → 마지막은 온천으로 피로를 풀어보세요.